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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5 학년도 선생님들과 자원봉사자들입니다

09.16.2016

한해동안 수고할 열린문한국학교 교사들과 자원봉사 도우미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했습니다. 2014-15학년도는 어느 해보다 더 선생님들이 애쓸 일이 많아졌습니다. 등록한 학생수도 늘어났습니다. 그만큼 신경 쓸 일이 많아졌습니다. 또 수업내용과 진행방식에도 변화가 생겼습니다. 교육안을 짜는 수고가 고스란히 선생님들 몫입니다. 그렇지만 이 모든 수고가 헛되지 않을 것임을 알기에 참고 기다리고 더 좋은 학습내용을 위해 연구하고 준비합니다. Teachers and assistants who will serve at ODKS in 2014-15 school year took a photograph. ODKS has experienced two changes this school year: more students registered than before ending up with more classes; new teaching methodologies adopted resulting in more work for teachers. The latter will make teachers put more hours to prepare for class work and the workload may be overflowing to them. But they will not strive in vain because these teachers know that students will improve as much as they strive for excell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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