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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4 학년도 교사진과 자원봉사자들입니다

09.16.2016

한해동안 수고한 열린문한국학교 교사들과 자원봉사 도우미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했습니다. 토요일 겨우 4시간 배운 한국어 실력이지만 나중에 어른이 되어 한국말 배우도록 뒤에서 등떠밀어 주셔서 부모님께 감사하다고 고백하는 2세 3세들에게는 이런 선생님들의 수고가 있었음을 우리가 압니다. 결석한 학생에게 숙제물 보내기, 주마다 학부모님들께 협조요망 전화 드리기, 주머니 털어 발품을 팔아가며 학습용 물품을 사들이기, 효과적인 수업진행을 위해 연구하며 한국어교육 자격증을 따서 전문성을 높여가는 등 교사들의 수고는 드러나지 않아도 그치지 않습니다. 그 애쓴 흔적이 학생들 실력향상에 확인되어 나옵니다.
Teachers and assistants at ODKS took a commemorative photograph. With their hard work, students in ODKS make progress: teachers contact parents on a regular basis to ask them to help their children; teachers themselves research how to effectively teach in the class. Even if students learn less than 4 hours once a week, they will appreciate that they did not overlook the opportunity to learn Korean language and culture. ODKS is proud of working with these teach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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