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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은 떠오르는데 글로 옮기기가…

09.16.2016

글짓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선생님으로부터 듣고 배운대로 연습을 합니다. 주어진 낱말을 가지고 짧은 글짓기, 이순신 장군과 관련된 내용으로 편지쓰기와 글쓰기를 합니다. 듣기 읽기 말하기 쓰기 중에 생활에서 실천하기 힘든 것이 쓰기인데 이 학생들도 참 어려워합니다. How do you say `Food` in Korean, teacher? `밥?` `음식?` 라고 묻는 학생에게 In what context?라고 되묻는 선생님. 그러면 학생은 Never mind! 그런 대화가 오갑니다. 글쓰기가 결코 쉽지 않지만 거쳐가야하는 과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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