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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중한 자산 Great Asset

09.16.2016

열린문한국학교가 2014-2015학년도 학업일정을 끝내고 맺음잔치를 했습니다. 그동안 수업시간에 놀이형식으로 공부하던 내용들을 정리해서 무대 위에 올려놓았습니다. 민요합창, 카드섹션 문장놀이, 연극, 전통무용, 풍물 등 학생들이 배우고 익힌 것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국학교 수업시간이 토요일 4시간씩 32주 곱해봐야 얼마되지 않는 시간인데요. 한해가 지나면서 학생들이 진지하게 발표하는 것을 보노라면 부모님 손에 등떠밀려서서 온 것이긴 하지만 그 `고생`이 헛되지는 않다는 것을 확인합니다.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사람은 기쁨으로 거둔다`(시편 126:5). 한국어 한국문화에 접한 경험이 이 학생들 삶에 소중한 자산으로 남기를 바랍니다. ODKS celebrated the end of school year event on June 13, 2015. Students came up on stage with various forms of performance like choir, short play, card section as well as traditional dance or percussion. Even if the amount of hours for study is as small as 128 hours per school year, we realize that students actually pick up more than teachers expect in learning. We hope their experience at Korean school be a great asset to each and every student in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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