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
조화
창조

4월 15일은 부활절 봄방학 입니다.

04.07.2017

*한국어 능력시험(TOPIK) 응시자는 4/15일 시험 시간에 맞추어 학교에 와야 합니다.

*시험 시간표(시험 시작 30분 전까지 입실, 시험 시작 이후 입실 금지)

구분             교시   영역             입실시간   시작     종료       시험 시간(분)
TOPIK Ⅰ     1교시  듣기  읽기     09:10     09:40    11:20        100
TOPIK Ⅱ     1교시 듣기   쓰기     12:20      12:50     14:40        110
TOPIK Ⅱ     2교시 읽기             15:00       15:10     16:20        70

*학생 ID나 여권을 꼭 지참하셔야 합니다.

*수험표와 필기도구는 시험장(학교)에서 준비합니다.

*입실 시간 10분 전에 도착해서 수험표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열린문한국학교 후원해주세요

09.16.2016

열린문한국학교 기금마련 행사에서 태권도, 뮤지칼, 한국무용, 풍물 등 여러가지 프로그램을 구성해 무대에 올렸습니다. 관심가져주시고 후원해주셔사 고맙습니다. 한국어 한국문화 교육에 더욱 정진하겠습니다. ODKS had a fund-raising night on 3/5/16. Students performed what they had learned this school year – Taekwondo, musical, Korean dance, and Korean percussion. Thank you for supporting OD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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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급심사 Belt Test

09.16.2016

태권도반 학생들이 승급심사를 받았습니다. 띠색을 바꾸거나 띠에 잔줄 하나 더 두르기도 합니다. 심사 받는 학생들 표정은 사뭇 진지하고요, 부모님들도 따라서 진지해지십니다. Students were given a Taekwondo belt test or grading. Since this was an exam to see if they were ready to wear the next belt, they took it seriously and so did par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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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중한 자산 Great Asset

09.16.2016

열린문한국학교가 2014-2015학년도 학업일정을 끝내고 맺음잔치를 했습니다. 그동안 수업시간에 놀이형식으로 공부하던 내용들을 정리해서 무대 위에 올려놓았습니다. 민요합창, 카드섹션 문장놀이, 연극, 전통무용, 풍물 등 학생들이 배우고 익힌 것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국학교 수업시간이 토요일 4시간씩 32주 곱해봐야 얼마되지 않는 시간인데요. 한해가 지나면서 학생들이 진지하게 발표하는 것을 보노라면 부모님 손에 등떠밀려서서 온 것이긴 하지만 그 `고생`이 헛되지는 않다는 것을 확인합니다.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사람은 기쁨으로 거둔다`(시편 126:5). 한국어 한국문화에 접한 경험이 이 학생들 삶에 소중한 자산으로 남기를 바랍니다. ODKS celebrated the end of school year event on June 13, 2015. Students came up on stage with various forms of performance like choir, short play, card section as well as traditional dance or percussion. Even if the amount of hours for study is as small as 128 hours per school year, we realize that students actually pick up more than teachers expect in learning. We hope their experience at Korean school be a great asset to each and every student in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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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낭송 동화구연 대회(워싱턴지역)

09.16.2016

On April 11th, Korean school students of the Washington-Metro area participated in the final rounds of the poem/fairy tale/speech contest. Below are pictures of some of our ODKS students who partook in the event. Thank you teachers for your effort! Thank you parents for your cooperation! Thank you students! Your excellence is ALWAYS appreciated! 4월 11일, 워싱턴 지역 대회 본선에 참가한 열린문 한국학교 학생들 모습입니다. 연습하면서 학생들이 심통도 나고 짜증나고 그러면 또 달래고… 학교 선생님들이 참가하는 학생들에게 주중에도 전화걸고 이메일 쓰고 그렇게 부추겨서 이룩한 일입니다. 도와주신 선생님들과 학부모님 고맙습니다. 상 받을 일 하셨습니다. 열린문에서 참가한 학생둘 중에 시낭송에서 4명, 동화구연에서 4명이 상을 받았습니다. 201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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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설빔 설행사

09.16.2016

학생들이 설빔으로 차려입고 학교에 와서 설을 쇠고 있습니다. 열 군데 전통놀이를 체험할 수 있도록 꾸며 놓고 한 군데 15분씩 들어가서 놀다 나옵니다. 놀이를 통해서 우리 문화에 녹아있는 공동체정신을 배웁니다. 또 세배를 하며 조상의 은덕에 대해 감사합니다. 비록 4시간 남짓한 행사지만 조상이 물려준 문화적 전통에 대해 조금 이해심이 생겼으면 합니다. Students celebrated Lunar New Year`s day at Korean school. They were dressed in Hanbok and played Korean traditional plays or activities like Yut, Sebae or Pungmul, by visiting ten places for 15 minutes each. It was only a four-hour event, but through the event, students get exposed to Korean culture: respect to ancestors and community spir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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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장 글짓기 편지쓰기 짧은 글짓기 대회

09.16.2016

2014년 11월 8일 워싱턴메트로 지역 한국학교 출석하는 학생 149명이 모인 가운데 발명품을 소재로 백일장, 글짓기, 편지쓰기, 짧은 글짓기 같은 부문별로 글쓰기 겨루기대회가 열렸습니다. 부문별로 `발명품 000이 없었더라면`, `내가 생각하는 최고의 발명품` 같은 소주제가 주어졌습니다. 열린문한국학교에서는 15명이 참가해서 모두 상을 받았는데요. 자랑스럽게도 그중에 백일장 장원상도 있습니다. One hundred forty-nine students from Korean schools in Washington metro area participated for the annual writing contest. The theme of this year was `Invention`. Based on participants` level, students were given different themes like `what if invention XYZ had not been or what do you think it is the best invention?` Fifteen students from Open Door Korean School partook in the event and all received awards proudly, including the highest one of the event called Jang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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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5 학년도 선생님들과 자원봉사자들입니다

09.16.2016

한해동안 수고할 열린문한국학교 교사들과 자원봉사 도우미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했습니다. 2014-15학년도는 어느 해보다 더 선생님들이 애쓸 일이 많아졌습니다. 등록한 학생수도 늘어났습니다. 그만큼 신경 쓸 일이 많아졌습니다. 또 수업내용과 진행방식에도 변화가 생겼습니다. 교육안을 짜는 수고가 고스란히 선생님들 몫입니다. 그렇지만 이 모든 수고가 헛되지 않을 것임을 알기에 참고 기다리고 더 좋은 학습내용을 위해 연구하고 준비합니다. Teachers and assistants who will serve at ODKS in 2014-15 school year took a photograph. ODKS has experienced two changes this school year: more students registered than before ending up with more classes; new teaching methodologies adopted resulting in more work for teachers. The latter will make teachers put more hours to prepare for class work and the workload may be overflowing to them. But they will not strive in vain because these teachers know that students will improve as much as they strive for excell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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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4 학년도 교사진과 자원봉사자들입니다

09.16.2016

한해동안 수고한 열린문한국학교 교사들과 자원봉사 도우미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했습니다. 토요일 겨우 4시간 배운 한국어 실력이지만 나중에 어른이 되어 한국말 배우도록 뒤에서 등떠밀어 주셔서 부모님께 감사하다고 고백하는 2세 3세들에게는 이런 선생님들의 수고가 있었음을 우리가 압니다. 결석한 학생에게 숙제물 보내기, 주마다 학부모님들께 협조요망 전화 드리기, 주머니 털어 발품을 팔아가며 학습용 물품을 사들이기, 효과적인 수업진행을 위해 연구하며 한국어교육 자격증을 따서 전문성을 높여가는 등 교사들의 수고는 드러나지 않아도 그치지 않습니다. 그 애쓴 흔적이 학생들 실력향상에 확인되어 나옵니다.
Teachers and assistants at ODKS took a commemorative photograph. With their hard work, students in ODKS make progress: teachers contact parents on a regular basis to ask them to help their children; teachers themselves research how to effectively teach in the class. Even if students learn less than 4 hours once a week, they will appreciate that they did not overlook the opportunity to learn Korean language and culture. ODKS is proud of working with these teach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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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똥에서 민들레가 피어나네요

09.16.2016

70 평생 향기나는 삶을 살아내신 권정생 선생님이 쓰신 동화 `강아지 똥` 이야기를 이날 두번이나 들었습니다. 유치부 구연동화에 나온 남자 어린이들이 이 동화를 고른 것입니다. 강아지 민들레 똥. 어린 학생들 삶에 아주 가까이 있는 것들이어서 그런지 감정이입이 잘 되는 것 같았습니다. 시낭송에서도 어느 누구도 막히지 않고 잘 해주었습니다. 학부모님들이 어린이를 붙잡고 열심히 연습시키셔서 이런 성과를 낸 것입니다. 더 주문하고 싶은 것은 기계적으로 외우는 것 뿐 아니라 발표할 때 띄어읽기, 목소리 높낮이, 속도조절, 뜸들이기, 표정, 몸짓, 손짓, 한군데 바라보기 같은 연습을 더 하면 좋겠습니다. 그래야만 심사선생님과 청중을 감동시킬 수 있겠습니다. Thank you parents for spending time with children to help them memorize poems or fairy tales. Your children have done excellent jobs on the stage. We challenge you, parents… Even if none of the parents speaks Korean, please try with one that your child can manage. We will help. (2014.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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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하늘 공활한데 높고 구름없이

09.16.2016

애국가와 열린문한국학교 교가를 부릅니다. 이 행사를 시작한지 여섯해째입니다. 네다섯살박이 어린이들부터 제일 큰 학생들까지 모두 애국가 1절부터 4절까지 외워서 부릅니다. 학기 시작부터 학부모님에게 부탁드려서 집에서 꾸준히 연습하고 학교에서도 연습한 결과입니다. 가끔 열린문 행사에 초대받으신 외부 손님들이 열린문 모든 학생들이 미국국가 뿐 아니라 대한민국 애국가를 부르는 것을 보고 놀라십니다. (2013.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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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은 떠오르는데 글로 옮기기가…

09.16.2016

글짓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선생님으로부터 듣고 배운대로 연습을 합니다. 주어진 낱말을 가지고 짧은 글짓기, 이순신 장군과 관련된 내용으로 편지쓰기와 글쓰기를 합니다. 듣기 읽기 말하기 쓰기 중에 생활에서 실천하기 힘든 것이 쓰기인데 이 학생들도 참 어려워합니다. How do you say `Food` in Korean, teacher? `밥?` `음식?` 라고 묻는 학생에게 In what context?라고 되묻는 선생님. 그러면 학생은 Never mind! 그런 대화가 오갑니다. 글쓰기가 결코 쉽지 않지만 거쳐가야하는 과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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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예발표회 Event on the end day of school year 2012-2013

09.16.2016

ODKS is proud of those thirty-six students who were awarded for perfect attendance and fourteen students for outstanding achievement this year. It is so thankful that more students who started Korean school at the age of four continue to enroll to our program with no withdrawal. Thanks for your cooperation, parents. Students, we will see you all in September, 2013. 마감잔치하는 날, 학생 서른여섯명 개근상 받았습니다. 열네명 학습진보상 받았습니다. 학부모님들이 애써주셔서 학생들이 해마다 한국어공부를 끊임없이 이어나가는 것이 참 자랑스럽습니다. 9월에 또 만나요. 201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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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낭송 동화구연 대회(워싱턴지역)

09.16.2016

On April 13th, Korean school students of the Washington-Metro area participated in the final rounds of the poem/fairy tale/speech contest. Below are pictures of some of our ODKS students who partook in the event. Thank you teachers for your effort! Thank you parents for your cooperation! Thank you students! Your excellence is ALWAYS appreciated! 4월 13일, 워싱턴 지역 대회 본선에 참가한 열린문 한국학교 학생들 모습입니다. 연습하면서 학생들이 심통도 나고 짜증나고 그러면 또 달래고… 학교 선생님들이 참가하는 학생들에게 주중에도 전화걸고 이메일 쓰고 그렇게 부추겨서 이룩한 일입니다. 도와주신 선생님들과 학부모님 고맙습니다. 상 받을 일 하셨습니다. 열린문에서 참가한 학생둘 중에서 낱말경연에서 5명, 시낭송에서 6명, 동화구연에서 5명이 상을 받았습니다. 201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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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낭송 동화구연

09.16.2016

Students stood up on stage and recited poems, fairy tales, or speech that they had memorized for the past several weeks. In preparation of the recital, students learn how to express themselves in verbal Korean. Thanks for parental support.
시낭송, 동화구연, 나의 꿈 말하기 대회가 열렸습니다. 한국어 교육은 읽기, 쓰기, 듣기, 말하기로 완성되는데 이 같은 행사를 통해서 말하기 능력이 길러집니다. 학생들을 북돋워서 외우도록 애쓰신 부모님과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2013.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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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짓기대회에서요, 열린문 학생들이…

09.16.2016

2012년 11월 3일, 재미한국학교 워싱턴지역협의회(WAKS) 주최로 제11회 글짓기 및 백일장 대회가 열렸습니다. 열린문에서는 학생 10여명이 참가했습니다. 거의 모두 상을 받았습니다.

On November 3rd, more than 10 ODKS students participated in the final rounds of writing contest held by Washington Association of Korean Schools – the Washington chapter of NAKS. Most of the ODKS students who partook in the event won awa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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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열심히 준비했어요

09.16.2016

2012년 4월 21일, 재미한국학교 워싱턴지역협의회(WAKS) 주최로 시, 동화, 나의 꿈 말하기 대회가 열렸습니다. 열린문에서는 학생 10여명이 참가했습니다. 모두 상을 받았습니다. On April 21st, a dozen of Open Door Korean school students participated in the final rounds of the poem/fairy tale/speech contest held by Washington Association of Korean Schools – the Washington chapter of NAKS. All of the ODKS students who partook in the event won awa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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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장님 꿀단지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09.16.2016

2012년 3월 10일, 시낭송 구연동화 나의 꿈 말하기 대회가 열렸습니다. 학부모님 선생님들이 애쓰셨습니다. 연습할 때마다 하기 싫다고 끌탕하는 어린이들을 달래고 부추기고요. 그래도 나중에 메달을 걸고 상장을 받고나니 히죽벌쭉이지요. 해가 갈수록 나아지는 것은 동화와 나의 꿈 말하기에서 마냥 외운 것 뱉어내는 게 아니라 이야기가 전개되는 앞뒤를 잘 이해하면서 외우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잠깐 헤매는 순간이 있다해도 원고와는 다른 표현을 하면서라도 다시 원고에 적힌 내용으로 돌아온다는 것입니다. 한국말로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것이지요. 선생님들을 미소짓게 하는 게 이런 것 아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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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ove East Sea

09.16.2016

2012년 2월 18일. 한국에서 청년 다섯이 동해를 동해로 부르게 될 것을 국제수로기구에 청원하는 운동을 시작한 이후 미주를 다니면서 홍보하고 있는데요. 우리 학교를 방문해서 학생들에게 홍보도 하고 문화공연도 했습니다.

Five Korean young men, who started a movement to petition International Hydrographic Organization(IHO) for a proper decision to name East Sea as East Sea, visited ODKS. They made clear that the term East Sea has been used for over two thousand years whereas Sea of Japan about 100 years. They also pointed out that East Sea does not necessarily mean the water body located east side of Korean peninsula, but east of Asia (consider North Sea in Europe). Interestingly, even naming the water body as Sea of Japan is against the IHO naming standard – Sea of Japan is not a proper name for the sea surrounded by four nations: Russia, 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 Republic of Korea, and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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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선생님이 하는 만큼입니다

09.16.2016

2011년 11월 12일 재미한국학교 워싱턴협의회가 주최한 글짓기 낱말 겨루기 대회가 베다니 한국학교(MD)에서 열렸습니다. 열린문한국학교에서는 학생 26명이 참가했는데 19명이 상을 탔습니다. 선생님과 학부모님이 열심으로 학생들을 부추겨 연습시키셨고요. 학생들도 잘 따라주어 좋은 결과가 나왔습니다. 해가 지날수록 느끼는 것은요 학생들 실력이 느는 것은 부모님 선생님이 하는 만큼에 달렸다는 것입니다. (게시판에 더 자세히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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